일간에서 주간으로 전환: 두 모델 모두 3일차 확인
M4의 계산식은 54.6 ÷ 20.2 ≈ 2.70이며, M4 Pro는 160 ÷ 59.3 ≈ 2.70입니다. 올림해 보면 3일 연속 사용 시 주간 요금이 일간 요금 3회분보다 저렴합니다.
1~2일만 필요하고 이후 일정이 정해져 있지 않다면 일간 요금이 간편합니다. 3~7일 연속 사용한다면 월간 요금도 함께 비교하세요. 주간 요금이 언제나 가장 저렴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.
일간에서 월간으로 전환: M4는 6일차, Pro는 5일차
M4의 계산식은 101.1 ÷ 20.2 ≈ 5.00이며 실제 값은 5보다 조금 커서 손익분기점은 6일차입니다. M4 Pro는 296.3 ÷ 59.3 ≈ 5.00이며 실제 값은 5보다 조금 작아 손익분기점은 5일차입니다.
여기서는 월간 요금과 일간 요금의 누적액을 비교한 것입니다. 주간 요금을 제외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. 짧은 기간이라면 일간·주간·월간 요금 중 일정을 충당하는 조합을 선택하세요.
두 번째 주간 요금이 필요하다면: 월간 요금부터 확인
두 모델 모두 2 × 주간 요금 > 월간 요금입니다. 주당 7일로 계산하면 연속 사용이 8일째에 들어갈 때 두 번째 주간 요금을 바로 결제하기보다 월간 요금이 더 적합한지 먼저 확인하세요.
2주간 납품 작업에 며칠의 수정 기간이 더해진다면 대체로 월간 요금을 우선 계산해 볼 만합니다. 프로젝트 중간에 긴 공백이 있다면 대여를 나눠 진행할 수도 있지만, 환경 준비와 데이터 이전에 필요한 시간을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.
연속 3개월이 확정됐다면: 분기 요금도 비교
두 모델 모두 2 × 월간 요금 < 분기 요금 < 3 × 월간 요금입니다. 즉, 완전한 2개월만 확정됐다면 월간 요금을 선택하고, 연속 3개월째도 필요하다고 확정되면 분기 요금과 비교하세요.
분기 요금과 일간 요금 누적액을 비교하면 두 모델 모두 14일차에 손익분기점을 넘습니다. 하지만 이때도 월간 요금이 더 저렴하므로 2주 프로젝트에 분기 요금을 권할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. 주기를 비교할 때는 다른 요금 옵션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.